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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유통 새상품] 아모레퍼시픽 헤라 ‘아이 글로우 미 컬렉션’ 3종 출시 外
  • 임재인 기자
  • 승인 2020.06.29 18: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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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 ⓒ애경산업

 

[SR(에스알)타임스 임재인 기자] 애경산업 등 유통업계 29일 신제품.

◆ 애경산업 울샴푸·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 출시

- 혈흔 얼룩 제거력 강화

애경산업(대표 임재영)은 ‘울샴푸’에서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는 혈흔 얼룩 제거력을 강화한 속옷 빨래 전용 중성세제로 속옷의 옷감을 케어해준다.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는 진정 작용 및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라벤더 에센셜 오일 등 내추럴 허브 에센셜 오일을 함유해 기분 좋은 빨래를 도와준다. 특히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는 기존 세제 대비 헹굼력을 51% 강화해 잔여 거품으로 빨랫감을 여러 번 헹궈야하는 불편함을 개선했다.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는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권장사용량을 넣고 세탁물을 3분간 담근 후 손으로 부드럽게 눌러 세탁한 후 헹궈주면 된다.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는 메틸파라벤, 에틸파라벤, 프로필파라벤, 부틸파라벤, 이소프로필파라벤, 이소부틸파라벤 등 파라벤 6종, 형광증백제, 인산염 등 걱정성분을 무첨가해 걱정없이 사용 가능하다.

울샴푸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1인 가구 및 공용 세탁기를 사용하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속옷만큼은 손빨래를 하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여성들의 속옷, 면생리대 등을 간편하게 손세탁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울샴푸 언더웨어워시 속옷 전용 세제는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라탄백 ⓒ한화갤러리아

◆ 갤러리아百, 라탄백 출시

- 수작업으로 짜여진 라탄 소재로 디자인

갤러리아명품관은 기프트샵에서 매년 여름 트렌드 잇백으로 소개되는 라탄백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라탄은 덥고 건조한 기후에서 자라는 덩굴 식물로서 라탄 소재를 이용한 가방은 내구성이 좋고 무게가 가벼우며 물에 잘 젖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제품은 수작업으로 짜여진 라탄 소재와 이탈리아의 그로그랭 리본을 조합하여 디자인된 가방이다. 브랜드명은 파멜라 먼슨으로 가격은 39만 원~57만 원대이다.

▲리얼 과일 드레싱 3종 ⓒ풀무원

◆ 풀무원, ‘리얼 과일 드레싱’ 3종 출시

- 오일, 마요네즈 무첨가

‘냉장 드레싱 1위’ 풀무원이 홈메이드 스타일의 과일 드레싱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드레싱 신제품 ‘리얼 과일 드레싱’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리얼 과일 드레싱’은 집에서 만들어 먹기 번거로운 과일 드레싱을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기도록 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드레싱이다. 한라봉&감귤, 베리&베리, 애플망고 등 3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드레싱 3종 모두 진짜 과일을 통째로 혹은 커팅해 넣어 과일 본연의 풍미와 맛을 극대화했다. 진한 과즙의 새콤달콤한 맛과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과육이 어우러져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오일, 마요네즈를 첨가하지 않아 지방 함량이 낮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섭취할 수 있다.

‘리얼 과일 한라봉&감귤 드레싱’은 제주산 한라봉과 귤, 밀감 등으로 시트러스 계열 과일 특유의 톡톡 터지는 상큼함과 과일 알갱이의 식감이 돋보인다. 과일의 향만으로 풍미를 내어 본연의 향긋함도 잘 살아있다. 모짜렐라 치즈와 올리브오일, 바질을 곁들인 보코치니 샐러드나 구운 새우 샐러드의 드레싱으로 적격이다.

‘리얼 과일 베리&베리 드레싱’은 블루베리를 통으로 넣고 크랜베리퓨레에 쫄깃한 나타드코코까지 풍성하게 넣어 취식 시 과일 껍질과 알갱이가 그대로 느껴진다. 보랏빛의 블루베리와 루비 빛깔의 크랜베리가 어우러져 샐러드에 뿌렸을 때 시각적 만족감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베리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으로 담백한 리코타치즈 샐러드나 치킨 샐러드 등과 특히 잘 어우러진다.

‘리얼 과일 애플망고 드레싱’은 국내서는 흔치 않은 과일인 애플망고를 담은 드레싱이다. 애플망고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나타드코코를 더해 부드러운 달콤함과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연어포케샐러드나 오징어링 샐러드 등과 곁들여 샐러드 본연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오소영 풀무원식품 소스 Meal PM은 “샐러드가 건강하고 간편한 메뉴로서 인기를 얻으면서 다양한 드레싱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늘고 있다. 이에 진짜 과일을 넣어 홈메이드 스타일로 구현한 과일 드레싱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2019년 냉장 드레싱 시장점유율 1위(46.2%, 닐슨데이터 기준)로 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이 이번 신제품 출시로 과일 드레싱 라인업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를 리딩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국순당 리뉴얼된 백세주 ⓒ국순당

◆ 국순당, 현대적 감각으로 리뉴얼한 새로운 백세주 출시

- ‘백세주를 오늘에 맞게’ 컨셉으로 리뉴얼

국순당은 백세주에 대한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하고 현대적 감각의 새로운 백세주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백세주를 오늘에 맞게’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5년 리뉴얼 이후 5년 만의 변신이다. 이번 리뉴얼한 백세주는 1992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28년 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진행됐다.

가장 큰 변화는 맛의 변화이다. 최근의 음식 맛의 변화를 고려해 백세주에 들어가는 몸에 좋은 12가지 한약재의 비중을 조정하고 재료 사용의 시기를 조절하여 쓴맛을 줄이고 산뜻한 음용감을 더했다. 새로운 백세주는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럽고 깔끔해서 가정에서 간단한 안주류와 함께 즐기기에도 좋다.

디자인도 대폭 개선했다.

먼저 기존 한자로고 ‘百歲酒’를 한글로고로 변경했다. 한자를 잘 쓰지 않는 젊은 층을 고려해 한글 로고로 변경해 가독성을 높였다. 새로운 ‘백세주’ 한글로고는 한글 서체 디자이너와 함께 현대적 감각에 중점을 두고 개발했다.

이외에도 조선시대 실학서 지봉유설에 나오는 ‘구기백세주’ 설화를 활용한 ‘백세주 이야기’를 전면 라벨에 소개해 흥미를 유도하고 백세주의 스토리를 부각했다.

환경을 강조하는 시대에 맞춰 기존 불투명 병을 깨끗한 투명 병으로 변경했다. 투명병은 불투명 병을 만드는 제작과정을 제거해 환경오염 물질의 배출을 절감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투명 병에서 은은하게 우러나는 황금빛 술의 색과 블랙계열의 한글로고, 파스텔톤의 백세주 이야기가 조화를 이뤄 현대적인 감각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그러나 백세주의 술빚는 제법인 생쌀발효법 및 주요 원재료와 한국적인 멋은 그대로 유지한다.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은 가루 낸 생쌀과 상온의 물을 그대로 사용해 쌀을 쪄서 만든 약주와 달리 영양소 파괴가 적을 뿐 아니라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주요 원재료도 우리나라 최초의 양조 전용쌀인 ‘설갱미’와 몸에 좋은 12가지 한약재 등을 그대로 유지한다. 병도 한국적인 곡선미를 활용한 백세주만의 독특한 병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한다. 알코올 도수도 13도로 변함없다.

한편, 국민 약주로 사랑받는 백세주는 고려시대 명주인 백하주의 제법인 생쌀발효법을 복원해 개발했고, 조선시대 실학서 지봉유설에 나오는 ‘구기백세주’에서 착안한 제품명으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술이다. 백세주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술로 우리나라 대표 문화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헤라 아이 글로우 미 컬렉션 ⓒ아모레퍼시픽

◆ 아모레퍼시픽 헤라, ‘아이 글로우 미 컬렉션’ 3종 출시

아모레퍼시픽은 헤라가 컬러 메이크업 ‘아이 글로우 미 컬렉션’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고객들의 활발한 체험을 위해 아모레퍼시픽 본사에 아이 글로우 미 컬렉션 팝업 스토어도 오픈했다.

6월 26일부터 한 달간 운영하는 아이 글로우 미 컬렉션 팝업 스토어는 ‘나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의 컨셉으로, 미디어 아트 공간 및 제품 체험, 메이크업존을 구성했다.

여러 가지 빛들로 변모하는 서울과 서울리스타의 역동적인 감각을 담은 이번 컬렉션을 시각ㆍ촉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또 팝업 스토어에서 하루 7개만 판매하는 특별 한정판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헤라는 2019년 나이키 ‘너라는 위대함을 믿어’ 캠페인 폰트 디자인을 담당한 유명 비주얼 아티스트 GUTE FORM과의 협업으로 컬렉션의 당당한 메시지를 대변하는 타이포 그래피를 개발했다.

아이 글로우 미 블랙 LED 쿠션은 헤라의 베이스 메이크업 베스트 셀러 ‘블랙 쿠션’에 LED 조명을 적용한 혁신적인 패키지로 쿠션을 여닫을 때마다 반짝이는 빛의 표현이 특징이다.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한 아이 글로우 미 컬러 글로우 스트로크 치크 앤 아이는 글로우한 컬러를 표현해 주는 스틱으로 볼과 아이 메이크업 등 원하는 부위에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 글로우 미 브로우 픽서는 눈썹을 투명하고 윤기 있게 고정해 눈썹결을 입체적으로 살려준다.

헤라 아이 글로우 미 컬렉션 제품들은 6월 22일 아모레퍼시픽 온라인몰 런칭을 시작으로, 7월부터 전국 백화점 및 면세점의 헤라 매장, 아모레 카운셀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임재인 기자  limjaein07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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