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회장은 26일 경기도 수원사업장을 찾아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의 MZ세대 직원들로부터 내년에 출시될 전략 제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삼성전자
▲이 부회장은 26일 경기도 수원사업장을 찾아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의 MZ세대 직원들로부터 내년에 출시될 전략 제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삼성전자

[SRT(에스알 타임스) 이승규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기도 수원사업장을 찾아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의 MZ세대들과 소통했다.

26일 재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MZ세대 직원들로부터 내년에 출시될 전략 제품에 대해 보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은 마이크로 LED, 네오 QLED 등 삼성전자가 개발중인 제품들을 이 부회장에게 소개했다.

이어 이 부회장은 디바이스 경험(DX) 직원들과도 간담회를 통한 소통을 이어갔다. 간담회에서는 MZ세대에 대한 이야기가 자유롭게 오고 간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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