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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유통 새상품] 롯데호텔 제주, ‘아시아 인 제주’ 프로모션 출시 外
  • 임재인 기자
  • 승인 2021.03.16 17: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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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로모션 음식 이미지 ⓒ롯데호텔

[SR(에스알)타임스 임재인 기자] 롯데호텔 등 유통업계 16일 신제품.

◆ 롯데호텔 제주, ‘아시아 인 제주’ 프로모션 출시

- 싱가포르 및 베트남 시그니처 메뉴 선봬

롯데호텔 제주는 3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동남아 여행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아시아 인 제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동남아 여행을 가면 꼭 맛본다는 아시안 대표 메뉴 12종과 이국적인 커피, 칵테일 등을 다채롭게 준비해 동남아 휴양지에서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다.

상기 프로모션은 제주 최대 규모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캔버스부터 페닌슐라, 카페 해온 세 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우선 더 캔버스에서는 싱가포르에 다녀온 관광객이면 꼭 한번쯤 먹어본다는 ‘칠리크랩’, 부침개와 비슷한 베트남 인기 메뉴 ‘반세오’, 매콤한 ‘레드커리’ 등을 차례로 맛볼 수 있다.

전 메뉴 모두 마스터 셰프가 엄선한 청정 식재료를 활용한 뷔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디너 전용 상품으로 이용시간은 오후 6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다. 가격은 성인 기준 11만8,000원부터다.

페닌슐라에서는 ‘코코넛 밀크 스무디 커피’를 준비했다. 무더운 베트남 거리를 산책하며 당충전을 했던 바로 그 달달한 맛이다. 또한 사계절 온수풀 해온에 위치한 ‘카페 해온’에서는 노을을 연상시키는 핑크빛 칵테일 싱가포르 슬링과 함께 문나이트 스위밍을 즐기며 더욱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이번 아시아 인 제주 프로모션을 통해 동남아 미식여행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롯데호텔 제주는 앞으로도 세계 미식 여행을 테마로한 다양한 페스티벌을 계속 만들어갈 계획으로 고객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더고 신제품 3종 이미지 ⓒ아워홈

◆ 아워홈, ‘온더고’ 신제품 3종 출시

- 태국 현지 맛 그대로 재현

아워홈은 냉동 도시락 브랜드 ‘온더고’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아워홈 온더고’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근사한 한 끼 식사’를 콘셉트로 뛰어난 맛과 조리, 보관 편의성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집밥 트렌드를 타고 온더고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53% 증가했다. 아워홈은 냉동 간편식 도시락 수요 증가에 맞춰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냉동도시락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 3종은 ▲푸팟퐁커리 ▲태국식 코코넛 치킨 커리 ▲태국식 치킨&시금치 덮밥 등 커리류 2종, 덮밥류 1종이다. COVID-19 장기화로 해외 여행을 못 가는 대신 현지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태국 현지 맛집 메뉴들로 구성하였으며, 지금까지 출시된 온더고 제품과는 다르게 비행 티켓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온더고 제품은 최대 9개월간 냉동보관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 5분 30초 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신제품은 ‘아워홈 식품점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최근 온더고의 성장은 맛, 양, 편의성 등 제품 장점과 함께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제품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축했기 때문”이라며 “당사가 가진 제조, 레시피 역량을 활용해 다채로운 신메뉴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플레이스 봄 신메뉴 3종 제품 이미지. ⓒCJ푸드빌

◆ CJ푸드빌 더플레이스, 봄 신메뉴 3종 출시

- 샐러드, 파스타, 피자 메뉴 선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봄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콘셉트는 ‘컬러로 만나는 더플레이스의 싱그러운 봄’으로 파스텔톤 색을 메뉴에 담아 설레는 봄을 표현했다. 보기만 해도 산뜻한 봄이 느껴지는 메뉴가 입맛을 돋워준다.

‘스프링 모르타델라 피자’는 핑크빛이 도는 모르타델라햄, 루꼴라에 양송이버섯, 피스타치오, 카라멜라이징 어니언 등을 토핑으로 올렸다. ‘치즈 퐁듀 로제 파스타’는 새하얀 치즈 소스가 퐁듀처럼 파스타 위로 흘러내려 시각적인 재미가 돋보이는 메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세트메뉴를 준비했다. ‘세트A(2인)’는 쉬림프 망고 샐러드, 파스타1종(치즈칩 아마트리치아나, 까르보나라 페투치니, 가든 관자 파스타, 치즈 퐁듀 로제 파스타 중 택1), 피자1종(고르곤졸라, 프레시 마르게리타, 스프링 모르타델라 피자 중 택1)과 에이드 2개를 약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세트B(3-4인)’는 채끝등심 스테이크 ‘딸리아따 디 만조’, 파스타1종, 피자1종, 에이드 3개로 구성해 정상가 대비 약 20% 할인가에 이용 가능하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화사한 메뉴로 더플레이스 테이블에도 봄이 찾아왔다“며 “보는 재미, 찍는 재미가 있는 더플레이스 신메뉴로 일상 속 행복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밥친구 매콤짬뽕 제품 이미지 ⓒ오뚜기

◆ 오뚜기, ‘밥친구 매콤짬뽕’ 출시

- 매콤한 응용요리에 활용 가능

오뚜기가 ‘밥친구 매콤짬뽕’을 출시했다.

‘밥친구 매콤짬뽕’은 오뚜기 밥친구류 최초로 매콤달콤한 맛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매콤짬뽕풍미유가 들어있어 은은한 불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큼직한 오징어의 쫄깃한 식감과 영양이 풍부한 참깨가 가득 들어있어 맛과 식감, 영양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밥친구 매콤짬뽕’은 밥에 솔솔 뿌려서 먹거나 한입 크기의 주먹밥으로 먹기에 좋고, 풍미 가득한 해물볶음밥, 촉촉한 매콤유부초밥 등 밥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짬뽕죽, 볶음짬뽕 등 여려가지 재료와 함께 매콤한 응용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매콤달콤한 맛과 은은한 불향의 ‘밥친구 매콤짬뽕’을 출시했다”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매콤한 맛을 즐기는 성인들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신다 토트넘 패키지 제품 이미지 ⓒ동아오츠카

◆ 마신다, 토트넘 패키지 출시

- 손흥민 선수 모습 담아

생수 ‘마신다’가 손흥민 선수가 소속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구단과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제작된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 선수와 해리 케인, 가레스 베일, 해리 윙크스 4명의 모습과 토트넘 홋스퍼 공식 엠블럼을 담았다.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구단의 상징인 엠블럼으로 축구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생수 ‘마신다’는 속리산의 청정함을 담은 제품의 정체성을 살려 기존 라벨 디자인 또한 리뉴얼했다. 파란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산능선 디자인으로 속리산의 맑고 깨끗함을 표현했으며, 전통적인 느낌을 살린 한글 로고 디자인을 적용했다.

지난 2008년 출시한 생수 ‘마신다’는 속리산국립공원을 수원지로, 속리산 청정지역 해발 350m의 화강암층에서 끌어올린 천연 암반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생수 ‘마신다’는 물 부족 지역인 아프리카의 ‘마시나’라는 지역 명에서 어원을 가져온 제품으로, ‘마시는 물 한 모금에도 물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생각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생수 ‘마신다’ 관계자는 “이번 디자인 변경은 마신다 생수에 대한 리브랜딩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이번 스페셜 패키지 출시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브랜드 차별화, 인지도 제고를 통해 시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맘스터치 새우불고기버거 제품 이미지 ⓒ해마로푸드서비스

◆ 맘스터치, ‘새우불고기버거’ 출시

- 고객 니즈 반영 및 메뉴 라인업 확장 일환

맘스터치가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새우불고기버거’를 출시했다.

‘새우불고기버거’는 담백한 불고기 패티에 프리미엄 새우 패티를 추가해 풍성한 볼륨감과 함께 한 번에 두 가지 맛의 버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통통한 새우살에 코코넛 가루를 다져 만든 새우살 패티는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불향이 가득한 불고기소스로 감칠맛까지 더했다. 신선한 피클과 양파, 양상추 등 야채도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 ‘새우불고기버거’는 전국 맘스터치 매장과 배달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단품 4500원, 세트 6500원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인 ‘새우불고기버거’는 기존 불고기버거에 대한 고객 의견을 반영해 원재료 품질과 레시피를 한층 끌어올려, 맛의 밸런스와 풍미를 향상시켰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맛과 품질을 개선하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메뉴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임재인 기자  limjaein07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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