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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새상품] LGU+, ‘유튜브 프리미엄’ 담은 요금제 출시
  • 전수진 기자
  • 승인 2021.03.08 16: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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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모델들이 서울 강남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1층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유튜브 프리미엄팩’ 출시를 알리는 모습. ⓒLG유플러스

- 5G·LTE 요금제 4종 이용 시…유튜브 프리미엄 무료 제공

[SR(에스알)타임스 전수진 기자] LG유플러스는 구독 서비스 ‘유튜브 프리미엄’과 5G·LTE 통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상품 ‘유튜브 프리미엄팩’을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월정액 10,450원에 달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광고 없이 즐기기 ▲백그라운드에서 즐기기 ▲저장해서 감상하기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을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유튜브 프리미엄팩은 ‘5G·LTE 프리미어 플러스(월 105,000원)’, ‘5G 프리미어 슈퍼(월 115,000원)’와 ‘5G 시그니처(월 130,000원)’ 등 요금제 4종에 가입할 시 선택할 수 있다. 통신 요금 25% 할인 및 LG유플러스의 약정 할인 혜택 ‘LTE 요금 그대로(월 -5,250원)’, 가족·지인 결합 상품 할인을 중복 적용 받으면 각각 최대 월 53,500원·61,000원·77,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팩 이용을 원하는 고객들은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앱을 통해 고객인증 및 구글 계정 등록을 해야 한다. 중간에 유튜브 프리미엄팩 미제공 요금제로 변경할 경우 무료 혜택도 사라진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혁신그룹장은 “유튜브 프리미엄 패키지는가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스트리밍족을 겨냥해 작년 하반기 이후 준비한 결과”라며 “각 서비스를 별도로 가입하는 번거로움 없이 요금제 하나로 원하는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느 다양한 연계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와 유튜브는 8일(한국시간) 오후 ‘유튜브 프리미엄팩’에 대한 계약을 체결해 고객들은 오는 15일부터 해당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전수진 기자  jinsuchun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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