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9.25 (일)
사회적 책임 이끄는 종합인터넷신문
HOME 경제/라이프
[SR산업] SM그룹 벡셀,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
  • 최형호 기자
  • 승인 2022.04.05 13:19:46
  • 댓글 0
▲박훈진 SM벡셀 대표(오른쪽)와 안효용 노동조합 위원장이 임단협 무교섭 타결 협약을 체결을 하고있다. ⓒSM그룹

[SRT(에스알 타임스) 최형호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벡셀(Bexel)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무교섭으로 임금 협상을 타결했다.

벡셀은 지난달 말, 구미 본사에서 박훈진 대표이사, 안효용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임단협 무교섭 타결 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벡셀 노사는 이날 '무분규로 상생의 신뢰문화 정착'을 바탕으로 노사간 화합과 소통으로 경제 위기를 함께 극복해 미래를 만들어나갈 것을 다짐하며 임금 무교섭에 합의했다. 

박훈진 벡셀 대표는 "어려운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노사관계를 유지∙개선하는 상생혁신을 통해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사업 개척 등 노사가 하나가 되어 회사의 발전은 물론 국가경제에 버팀목이 되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효용 노조 위원장은 "혼란스러운 세계 상황으로 인해 물가상승 등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는 어려운 경제 상황을 노사가 함께 분담하기 위해 임단협 무교섭 타결을 결정하게 됐다"고 화답했다.

한편 벡셀은 40여 년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건전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최형호 기자  chh0580@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SR산업] SM그룹 남선알미늄, GM '올해의 공급사' 11년 연속 수상 icon[SR재계] 우오현 SM그룹 회장, 울산지역 저소득·취약계층 위해 1억원 기부 icon[SR산업] 쌍용차 인수 무산에 남선알미늄 주가 연일 급등…SM그룹 "검토조차 안 해" icon[SR자동차] 인수 무산 쌍용차…재매각 희망불씨 꺼지나 icon[SR건설부동산] SM경남기업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갤러리 개관 icon[SR산업] 'ESG 경영 박차' SM그룹 대한해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 획득 icon[SR산업] SM그룹 대한해운엘엔지, 세계 최대 규모 LNG 벙커링선 출항 icon[SR산업] SM그룹 지코, 벡셀 흡수합병…'SM벡셀'로 새출발 icon[SR건설부동산] SM그룹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1순위 청약…평균 11대 1 icon[SR산업] SM그룹 남선알미늄 BI 리뉴얼…"주거 트랜드 반영·고객친화 이미지 강화" icon[SR산업] 박기훈 SM상선 대표, 부산신항 찾아 수출물류 현장 점검 icon[SR산업] SM하이플러스, 온라인커머스 판매량 역대 최대실적 달성 icon[SR산업] SM그룹, 국내 첫 초광폭 3,750mm STS후판 출하 icon[SR산업] SM그룹 벡셀, 레저용 오토바이용 배터리 라인업 강화 icon[SR산업] SM벡셀, 캠핑 시즌 맞아 '대용량 파워스테이션' 추천 icon[SR산업] SM벡셀, 최대 3500mAh 용량 18650리튬이온전지 3종 출시 icon[SR산업] SM티케이케미칼, 1분기 영업익 225억원…전년比 197.3% ↑ icon[SR산업] SM그룹 벡셀 '건전지 X 전동드라이버' 프리미엄팩 출시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