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6.30 (목)
사회적 책임 이끄는 종합인터넷신문
HOME 경제/라이프 금융
[SR경제&라이프] 신한은행 ‘전세대출금리’ 인상…“대출증가에 속도조절”
  • 전근홍 기자
  • 승인 2021.01.19 09:00:15
  • 댓글 0
ⓒ신한은행

[SR(에스알)타임스 전근홍 기자] 신한은행이 19일부터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대출 증가세를 억누르고자 속도조절에 나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이날부터 서울보증보험이 보증하는 신한전세대출의 최대 우대금리 폭을 종전 0.7%에서 0.6%로 0.1%포인트 낮춘다. 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는 신한전세대출, 주택도시보증이 보증하는 신한전세대출의 최고 우대금리도 기존 1.0%에서 0.9%로 0.1%포인트 인하한다. 이런 형태의 금리 조절은 전세대출금리가 0.1%포인트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15일부터 직장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도 줄였다. ‘엘리트론Ⅰ·Ⅱ’, ‘쏠편한 직장인대출SⅠ·Ⅱ’등 직장인 신용대출 4개 상품의 건별 최고한도를 각각 1억5,000만~2억원에서 1억~1억5,00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근홍 기자  jgh2174@naver.com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근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