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기아 세일 페스타' 실시한다. ⓒ기아차
▲기아차가 '기아 세일 페스타' 실시한다. ⓒ기아차

K5, K7, 니로 HEV, 스포티지 등 인기 8개 차종 대상

[SR(에스알)타임스 김경종 기자] 기아자동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하여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기차 구매를 특별 지원하는 ‘기아 세일 페스타(KIA SALE FESTA)’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총 8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1일 판매 개시 이후 11월 한 달간 총 8,000대 선착순 판매로 진행된다.

각 차종 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3~5% ▲K7(HEV 포함)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이다.

모닝·K3·K5·K7·니로 HEV·스포티지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 1.0%(36개월) 최장 60개월(3.0%)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기아차는 11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차종 기간별 조기 구매 우대 혜택을 중복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모닝·K3·스포티지·니로 HEV·모하비 등 5개 차종에 대해 출고 시기에 따라 최대 3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에 따라 ‘기아 세일 페스타’ 기간 내 구매 고객은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최대 모닝 84만 원, K3 118만 원, K5 139 만원, K5 HEV 157만 원, K7 245만 원, K7 HEV 266만 원, 니로 HEV 231만 원, 스포티지 217만 원, 모하비 218만 원 등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0대 한정으로 전기차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구체적인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쏘울 EV 2~5% ▲니로 EV 2~3%다.

‘기아 세일 페스타’가 진행되는 11월 한 달간 ▲SNS 계정에 기아자동차 배경의 엄치적 사진을 업로드하는 엄지척 챌린지 ▲기아자동차 전시장 방문 이벤트 등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권, 횡성한우 세트, 영광굴비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11월 1일부터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아차도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혜택을 드리기 위해 ‘기아 세일 페스타’를 준비했다”며 “올해는 특히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한 특별 할인뿐 아니라 친환경차 보급을 위한 전기차 특별 할인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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