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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까다로운 봄철 피부관리 위한 단계별 스킨 케어 아이템?
  • 조인숙 기자
  • 승인 2019.03.27 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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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건조한 대기와 미세먼지 등 외부자극으로 피부 고민 증가하는 시기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쌀쌀했던 겨울의 기운은 누그러지고 어느새 봄기운이 몰려오고 있다. 봄맞이 피크닉에 들뜨는 것도 잠시, 봄철 까다로운 날씨로 인해 발생하는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3월부터 4월까지는 꽃가루, 건조주의보, 따뜻해진 햇볕 등 피부를 괴롭히는 외부 자극이 많고, 이로 인해 피부 밸런스가 망가지기 쉬운 계절이다. 잊을만하면 극성을 부리는 미세먼지는 모공까지 깊숙이 침투해 피부 장벽까지 무너뜨린다.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외부 자극을 달래주는 순한 성분과 달아오른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킬 수 있는 아줄렌, 라벤더, 로즈마리 등 꽃 추출물과 에센스, 각질 제거 성분이 함유된 제품들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얼굴 외에도 두피, 바디까지 부위별 스킨 케어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건조하고 외부 유해 물질에 자극 받기 쉬운 봄 날씨에도 온몸을 촉촉하고 생기 넘치게 관리할 수 있다.

 

◇꽃가루, 먼지 등으로 예민해진 피부 위한 클렌징, 바닐라코 ‘클린 잇 제로 퓨리파잉’

봄철에는 피부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을 닦아내는 클렌징을 꼼꼼하게 해야 그 다음 단계인 에센스, 영양 크림이 피부에 잘 흡수될 수 있다. 바닐라코의 ‘클린 잇 제로 퓨리파잉’은 샤베트 제형의 올인원 클렌징밤으로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라인 중 민감성 피부용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클린 잇 제로’의 제로 밸런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피부에 닿는 순간 친유성을 발휘해 각종 노폐물을 흡착한다. 또한 물에 닿으면 친수성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부터 짙은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닦아내면서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겨, 세안 후에도 피부가 번들거림과 건조함 없는 최적의 피부 밸런스를 만들어준다.

‘클린 잇 제로 퓨리파잉’는 주성분으로 로즈마리잎 추출물, 캐모마일꽃 추출물, 카렌툴라꽃 추출물 등 7가지의 식물성 허브 성분과 접시꽃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자극 없는 클렌징을 도와줘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건조한 날씨에 온몸 구석구석 매끈한 바디를 선사할 러쉬 ‘스크럽 스크럽 스크럽’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각한 봄에는 외출 후 반드시 샤워를 하여 유해 물질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씻어내야 한다. 러쉬의 ‘스크럽 스크럽 스크럽’은 소금을 주성분으로 담아 각질을 제거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스크럽 스크럽 스크럽’은 바닷소금과 숯가루를 함유해 각질을 관리할 수 있다. 블랙커런트 오일과 블랙베리, 라임 추출물을 더해 상큼 달콤한 과일 향기로 기분 좋은 샤워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외출 후 샤워 시 젖은 피부에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스펀지를 활용해 거품을 내어 사용하면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깨끗하게 닦아내 매끈한 바디로 가꿀 수 있다.

◇부스스한 모발과 자극 받은 두피를 위한 헤어 케어 르네휘테르 ‘포티샤 샴푸’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 봄 날씨에는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워 각질, 염증 등 다양한 두피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다. 르네휘테르의 ‘포티샤 샴푸’는 풍성한 모발을 위한 두피&모근 강화 샴푸다.

제품에 함유된 라벤더, 오렌지, 로즈마리의 3가지 에센셜 오일이 두피의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해주고 모근 깊숙이 영양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두피에 활력을 부여해 준다. 특히, 아마존의 천연 카페인 구아라나 추출물이 두피에 에너지와 생기를 전달해주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고 힘있게 가꿔준다.

 

◇따사로운 봄 햇살로부터 시원하게 진정시켜줄, 바닐라코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

봄은 겨우내 약해졌던 자외선이 점차 강해지는 계절인 만큼 봄 나들이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야한다. 바닐라코의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는 메이크업 전·후에 활용해도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산뜻하고 보송하게 발리는 선 케어 제품이다.

특히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는 캐모마일을 증류하여 추출한 성분 ‘아줄렌’이 함유된 수딩 에센스가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산뜻한 수분감을 더해준다. 물 터지는 듯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져 촉촉하면서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부담 없는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소비자와 민감한 피부를 가진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

 

또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는 ‘에센스 인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산뜻하고 쫀쫀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40여 가지의 에센스 성분이 담긴 선 케어링 포뮬러가 외부로부터 빼앗긴 영양분을 보충하고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줘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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