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우측)과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좌측)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사진 오른쪽)과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SRT(에스알 타임스) 한시은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개인서비스 요금의 가격 안정 유도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운영하는 제도다. 현재 전국 6,860개의 착한가격업소가 운영 중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에도 24개의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1개 업소당 400만원 가량의 간판, 에어컨, 냉장고 등의 교체비용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업소에 필요한 물품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 새마을금고와 1대1로 매칭해 새마을금고를 거래하는 회원들에게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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