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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건설부동산] GS건설, 그랑서울 '어스아워 2021' 동참
  • 김경종 기자
  • 승인 2021.03.26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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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사옥(그랑서울) ⓒGS건설

- "친환경 캠페인 적극 나설 것"

[SR(에스알)타임스 김경종 기자] GS건설이 환경을 위한 세계 최대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어스아워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로 15회째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GS건설 본사 ‘그랑서울’이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어스아워 동참을 통해 기후변화 정책, 에너지 절약 및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캠페인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ESG시대를 맞아 앞으로 친환경 부문에서도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SG는 2006년 제정한 ‘UN 책임투자원칙’을 통해 처음 등장한 개념으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며, 기업의 장기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비재무적 측면에서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꼽힌다.

김경종 기자  kimkj161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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