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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건설부동산] DK아시아·DK도시개발, 한국 최초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 첫선
  • 이정우 기자
  • 승인 2022.06.23 17: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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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아시아·DK도시개발이 선보인 문화·예술적 감성 담은 경관LED가로등 모습. ⓒDK아시아·DK도시개발

[SRT(에스알 타임스) 이정우 기자] 대형개발사 DK아시아·DK도시개발은 대한민국 최초로 아파트와 주변도시기반시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DK로열파크씨티 시범단지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4805가구의 도시기반시설에 문화와 예술, 감성을 담은 특화된 도시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의 메인도로인 길이 1km의 한들로를 자연과 문화와 감성이 깃든 핫플레이스로 만들었다. DK아시아·DK도시개발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경관 LED가로등을 설치해 오색 불빛을 입혔으며 아라뱃길 물결에서 모티브를 따온 예술적 디자인의 특화 방음벽을 설치했다. 여기에 DK로열파크씨티 씨티즌을 위한 감성과 낭만을 담은 프라이빗 산책로를 조성한다.

DK로열파크씨티는 인천 서구 8개 구역 도시개발사업에서 420만㎡ 규모로 조성된다. 8개 구역 도시개발사업이 8개의 생태형브릿지로 연결되는 단절 없는 순환형 도시로 지어진다.

◆ 아치형 경관 LED가로등 설치

DK아시아·DK도시개발은 한들로에 국내 최초로 아치형태의 경관 LED가로등을 설치했다.

경관 LED가로등은 대학교수 등 학계를 포함한 국내 최고의 조명 전문가 그룹인 ‘한국조명디자인협회’를 통해 조명의 색 조합과 색 온도까지 자문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경관 LED가로등은 205가지의 색을 구현해 낼 수 있으며 DK아시아·DK도시개발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색의 조합을 바꿔 한들로의 야경을 다채롭게 변화시킬 계획이다. 상반기는 생명의 부활과 젊음, 희망을 상징하는 그린, 부와 권위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옐로우, 활기차고 긍정의 에너지를 상징하는 오렌지, 우아함과 품위 그리고 화려함을 상징하는 바이올렛 그리고 아라뱃길과 바다를 상징하는 마린블루를 조합해 한들로를 빛의 거리로 조성했다. 하반기는 행복한 크리스마스와 감성이 풍부한 겨울을 담을 수 있는 색으로 LED가로등의 색을 조합할 계획이다.

▲DK아시아·DK도시개발이 아라뱃길 물결을 형상화한 디자인 방음벽 모습. ⓒDK아시아·DK도시개발

◆ 예술 옷 입은 방음벽 디자인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에는 예술적 디자인을 담은 방음벽이 설치될 예정이다. 방음벽 하단 부분은 독창적인 무늬와 고급스러움이 드러나는 천연 석재인 황가진주석을 사용했다. 방음벽을 지지해 주는 철제 프레임도 DK로열파크씨티의 상징 컬러인 프레스티지 골드와 브리티시 그린 계열로 디자인해 색상에서도 보통 회색 톤의 프레임과 차별화시켰다. 특히 투명으로 시공된 방음벽을 통해 아라뱃길 조망권을 확보하고 단지의 개방감도 높였다.

DK로열파크씨티 시범단지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4805가구의 완충녹지도 대한민국 최초로 예술과 감성을 담은 특화된 도시기반시설로 조성했다. 완충녹지에는 경관석을 비롯해 메타쉐콰이어와 배롱나무, 에머랄드 그린 그리고 나리, 핑크뮬리, 철쭉, 황매화, 수국 등 10만주 이상의 꽃나무를 심었으며 특히 골프장 입구에서나 볼 수 있는 최고급 수종이자 신목(神木)으로 유명한 팽나무로 군락지를 조성했다.

◆ 입주민 위한 프라이빗 산책로 조성

DK아시아·DK도시개발은 입주민을 위한 프라이빗 산책로를 조성한다.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단지와 2단지 연결녹지부터 시작해 골막산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다. 초입에 메타세콰이어와 배롱나무, 나리, 핑크뮬리를 심는다. 골막산까지 이어지는 프라이빗 산책로에는 억새를 비롯해 핑크뮬리, 말채나무로 수종을 계획했으며 야자매트를 설치하여 우천시 입주민의 안전과 야경 속의 아름다움을 위해 볼라드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김정모 DK아시아·DK도시개발 회장은 “4세대 아파트는 한정된 공간의 제약으로 아파트 문주 특화와 커뮤니티 특화 등의 아파트 단지 내 공간과 기능만을 강조한 한계성이 있었지만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아파트 단지 내 공간과 기능은 물론이고 대규모 투자를 통해 주변 도시기반시설에 예술과 디자인을 입혀 아파트와 특화된 도시기반시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자연과 문화와 감성이 충만한 리조트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내년 6월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 첫 입주를 통해 4세대 아파트와 5세대 하이엔드 아파트의 차이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는 전국 대장주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했다.

이정우 기자  jwlee1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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