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9.28 (수)
사회적 책임 이끄는 종합인터넷신문
HOME 경제/라이프
[SR주간브리핑] "'수소사업' 확대 나선 기업들...KT 인터넷 속도 '사과'·압구정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SR타임스
  • 승인 2021.04.25 08:00:05
  • 댓글 0

[SRT(에스알 타임스) SR타임스] 이번 주 재계는 대기업들이 수소 사업 투자를 확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두산은 태스크포스팀을 신설하고 수소액화플랜트 건설, 수전해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SK는 수소 사업에 향후 5년간 18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한화는 강원도에 그린수소 실증 생산 단지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복귀에 따른 후계 구도 전망도 이슈였습니다. 

금융권은 한국씨티은행 소매금융(개인 소비자 대상) 사업 철수가 핫한 이슈로 떠올랐던 한 주였습니다. 씨티은행은 오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출구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합니다. 시장에선 통매각과 분할매각, 청산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금융권 일각에선 ‘매각이 어려울 것’ 이라는 회의론과 함께 단순 청산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IT업계 LG전자는 건조기 성능을 과장 광고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4억여원을 부과 처분 받았습니다. KT 인터넷이 홍보보다 실제 속도가 못 미친다는 비판에 구현모 대표가 결국 사과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서울시에서 압구정 등 4개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오세훈 시장 당선 이후 과열 양상을 보인 지역을 규제로 묶었습니다. 아울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노선 계획 발표가 있었습니다. 노선이 개통되면 강남을 잇지 않고 김포와 부천 사이를 15분 내 주파할 전망입니다. 건설업계선 투자유치를 목적한 ESG 경영 강화 소식이 잇따랐습니다.  

유통업계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업계 잇따른 폐점과 구조조정 속 마트노조가 원거리 발령 등 일방적이고 무차별적 인력 운영에 반대하고 나선 가운데 업계 롯데마트 베트남 15호점 해외 출점 소식이 있었습니다. 또 지난 13일 불가리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발표에 이번 주도 역풍이 거셌습니다. 2013년 유통업계 '갑질' 조어까지 만들어냈던 남양유업이 또 다시 불매운동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LG생건은 1분기 영업익 3706억원을 내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PIXABAY

◆ 재계, 미래 먹거리 '수소 시장' 선점 사활
국내 대기업들이 미래 먹거리로 '수소'를 낙점하고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두산은 최근 수소 시장 공략을 위해 그룹 차원에서 태스크포스팀(TFT)을 신설했다. 이곳에서는 수소 생산, 유통, 활용 전 분야에 걸쳐 시장 분석 및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계열사 두산중공업은 창원공장 부지에 내년 준공을 목표로 수소액화플랜트를 건설하고 있고, 두산퓨얼셀은 고분자전해질형 연료전지(PEMFC) 방식의 수전해 기술 개발 중이다. SK그룹은 계열사 SK E&S가 인천 서구 SK인천석유화학단지 내에 약 5,000억원을 투자해 액화수소 생산기지를 건설하는 등 5년간 총 18조5,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한화그룹은 계열사 한화솔루션이 강원도에서 300억원을 들여 그린수소 실증 생산 단지를 구축할 예정이며, 풍력발전소에서 공급하는 전력을 활용해 연간 290톤의 그린수소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 한화그룹 승계 작업, 핵심 키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경영에 복귀하면서 후계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승계 작업 중심에는 김 회장의 세 아들이 지분 전량을 소유한 에이치솔루션이 있다. 에이치솔루션은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50%를 보유하고 있고,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전무와 삼남인 김동선 한화에너지 상무보가 각각 25% 보유 중이다. 그룹 승계를 위해서는 (주)한화의 지분을 획득하는 것이 필수인데, 최근에는 에이치솔루션이 (주)한화의 지분을 직접 매입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에이치솔루션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초까지 (주)한화 보통주 74만3,607주(0.99%)를 사들이면서 지분을 5.19%까지 끌어올렸다. 에이치솔루션이 (주)한화 지분을 매입하면 자연히 세 아들이 행사할 수 있는 그룹 지배력도 커진다.

◆ 현대차·기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반도체 수급은 비상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 1분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 27조3,908억원, 영업이익 1조6,56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보다 91.8% 증가했다. 이 같은 호실적에는 차량 판매 증가와 원가율 개선 영향이 컸다. 현대차는 1분기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한 100만281대를 판매했고, 매출원가율은 같은 기간 83.2%에서 81.6%로 낮아졌다. 기아 역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신고했다. 기아는 연결기준 1분기 매출은 16조5,817억원, 영업이익 1조76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13.8%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보다 무려 142.2% 대폭 증가했다. 다만 차량용 반도체 수급 문제로 현대차가 이달 들어 두 차례나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 차량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어 향후 양사의 전망은 녹록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KBS뉴스화면 캡쳐

◆ 씨티은행, ‘소매금융 철수’ 주목…‘매각’ VS ‘단순 청산’
씨티그룹이 한국씨티은행의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소매금융 사업을 접기로 하면서 출구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존 조직의 매각과 단순 청산 중 선택방식에 따른 고용승계, 고객 불편 등 후폭풍이 거세게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인수합병(M&A) 수순을 밟게 되더라도 매물가치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평가다. 여·수신 영업의 경우 순이익이 줄어드는 추세고 카드업 역시 ‘간편결제’ 시장 확대 등에 따라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매물로 나오더라도 흥행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인수후보로 거론되는 곳은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 DGB금융지주, OK금융 등이다.  

◆ 저축은행, 중기 대출 ‘18조’ 돌파…“코로나 장기화에 잠재리스크 부각”
주요 저축은행의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 대출 잔액이 지난해만 2조원 이상 불어나 18조원을 훌쩍 넘기면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잠재 리스크로 부각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실물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취약 업종으로 분류되는 도·소매업·숙박·음식점 대출이 3000억원 이상 급증했고 고정이하여신액(대출금 중 연체기간이 3개월 이상인 부실채권)과 연체금액 증가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서다.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상위 5대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페퍼·웰컴)의 기업대출 잔액은 12조8,15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10조9,051억원)보다 17.5%(1조9102억원)나 증가한 액수다.

◆ 보험사 ‘배타적 사용권’ 획득 경쟁 치열…'백신 부작용' 보장 특약 등장
국내 보험사(한화생명·삼성화재·현대해상 등)들이 배타적 사용권을 따내기 위한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새로운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른바 ‘보험 특허’로 불리는 배타적 사용권은 저금리, 저성장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된 보험사들에게 생존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업계 최초’를 전면에 내세워 독점 판매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보험 상품의 ‘특약’에 3~6개월의 짧은 기간의 독점 판매권리만 부여받기 때문에 고객유인 효과도 적고 매출향상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들어 4월 현재까지 보험사의 배타적 사용권 신청 건수는 모두 13건으로 집계됐다. 불과 3개월여 만에 지난해 연간 신청 건수(22건)의 절반 이상이 신청된 것이다.

▲LG전자의 건조기 과장 광고 사례 ⓒ공정거래위원회

◆ 공정위, LG전자 의류건조기 과장 광고에 '과징금'
공정위는 LG전자가 의류건조기 '콘덴서 자동세척 시스템'의 성능과 작동 조건을 거짓·과장 광고한 것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90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내보낸 광고에서 "번거롭게 직접 청소할 필요 없이 콘덴서를 자동으로 세척", "건조 시마다 자동세척" 등 표현을 사용했다. LG전자가 광고를 하면서 구체적인 수치를 내세운 것은 아니지만 제품의 성능이나 품질을 강조할 경우 실증의 대상이 된다. LG전자가 실증 근거로 제품 개발 단계에서 시험한 내부 자료를 제출했지만 실제 사용 환경과 다른 환경에서 낸 결과로 타당한 실증 자료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공정위 설명이다.

◆ "10GB라더니 100MB"...구현모 대표, KT 인터넷 '속도' 논란 사과
구현모 KT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속도 설정 부분이 잘못돼 있었고 응대하는 과정이 잘못됐다"며 "피해를 본 분들에게 감명과 재발을 방지해 고객들이 원하는 품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IT 유튜버 잇섭은 자신이 사용하는 초당 10GB를 제공하는 요금제가 실제 속도는 100MB 정도에 불과하다는 내용을 영상으로 만들어 올렸다. 하지만 KT는 이 같은 문제 제기에 "실제 속도를 매일 입증하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부는 인터넷 속도 문제를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 임원은 5억, 직원은 1000만원?…더블유게임즈 "성과급 차별 논란, 사실 아니다"
더블유게임즈가 임원과 직원 간 과도한 성과급 차이가 있다는 논란을 해명하고 나섰다. 한 매체는 더블유게임즈가 임원 성과급을 직원 성과급보다 수십 배 이상 높게 지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직원들에게 연봉 대비 10~15% 상당의 성과급을 지급했지만, 임원에게 지급한 성과급은 연봉 대비 148~396% 수준에 달했다고 했다. 그러자 회사는 이날 해명 자료를 배포했다. 더블유게임즈는 "먼저 일부 언론에서 제시한 10~15%의 성과급 범위 및 인당 천만원 지급에 관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더블유게임즈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서 개별 성과평과를 통해 성과급을 공정하게 결정하고 있으며, 성과급의 범위는 훨씬 다양한 수준으로 결정되고 있다고 했다.

▲지난 21일 서울시가 공개한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 4개 지역의 주요 재건축 단지 인근 토지거래허가구역지정도 ⓒ서울시

◆ 오세훈 규제카드 '거래허가제' 재건축 집값 잡을까
서울시는 지난 21일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등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 인근 4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곳은 ▲압구정 아파트 24개 ▲여의도 아파트 16개 ▲목동 택지개발사업지구 14개 아파트 단지와, ▲성수전략정비구역 4개 지구다. ‘오세훈 프리미엄’ 등으로 불리며 억 단위로 재건축 집값이 상승하자 규제로 묶은 것이다. 개발수혜와 시세차익을 노린 부동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다. 다만, 토지거래허가제는 지난해 지정된 용산 정비창, 송파구 잠실 등 지역에서 집값 안정 효과가 미미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에도 집값 안정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다.

◆ ‘GTX-D’ 밑그림 나왔다...‘김포~부천’ 15분 관통·강남 제외
수도권 서부권역을 잇는 수도권광역고속철도(GTX) D노선 계획안이 발표됐다. 김포 장기에서 부천 종합운동장을 잇는 구간에 GTX-D노선이 신설된다. 노선이 신설되면 김포에서 부천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69분에서 15분으로 대폭 줄어든다. 비수도권의 경우 광역경제권 주요 지점을 1시간 이내에 이동할 수 있도록 철도를 깔아 수도권에 필적하는 경제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노선 계획 발표 전 지자체의 요구와는 달리 강남권 직결은 포함되지 않았다. 당초 지자체들이 요구했던 노선 규모보다 축소 추진될 예정이다. 

◆ 건설사, 'ESG' 경영 앞 다퉈…GS·SK, 위원회 신설
올해 기업 경영 화두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떠오르자 국내 건설업계도 앞다퉈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 정부에서 ESG경영 환경성과 평가체제를 오는 10월부터 시행, 투자와 경영을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중요성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GS건설과 SK건설은 ESG위원회를 신설했고 포스코 건설은 1,400억원 규모 ESG 채권을 발행하는 등 친환경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다만 업계 일각에선 여성임직원 비율, 건설현장 안전 등 사회적 부분에 대한 개선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난해 국내 부진 점포 12개를 정리한 롯데마트는 20일 2019년 하노이 '꺼우져이점' 이후 2년만에 베트남 15호점 '냐짱 골드코스트점'을 열었다. ⓒ롯데마트 

◆ 마트업계, 노조 '구조조정' 반대 속...롯데마트 베트남 냐짱시에 15호점  출점 
마트산업노조는 지난 8일 홈플러스 MBK 먹튀 구조조정 반대 집회에 이어 20일 서울본부부터 경기, 인부천, 광주, 부산 등 10개 지역본부는 이마트와 롯데마트까지 현재 진행 중인 점포 정리와 맞물려 '일방적이고 무차별적' 인력 운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안산점과 둔산점 등 4개 점포 폐점 매각에 이어 올해도 2개 점포 폐점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이마트는 매장을 늘리면서도 인력은 채용하지 않아 현장 노동 강도는 심해진 상황이다. 롯데마트도 지난해 12개 점포를 접고 올해도 10개 이상 정리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맞물려 대형마트업계는 해외 출점은 속도를 내며 선택과 집중에 나선 모습이다. 최근 롯데마트는 베트남 15호점 '냐짱 골드코스트점'을 열었다. 2019년 2월 하노이 '꺼우져이'점 이후 2년 만에 문을 여는 것이다. 베트남 대표 휴양지 칸호아성 냐짱시 매장 면적 1081평 규모로 들어서며 현지인과 베트남 방문 관광객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 불가리스 '코로나19' 저감 발표 역풍, 남양유업...불매운동, '식약처 신고·공장 영업정지' 예고
지난 13일 '코로나 시대 항바이러스 식품 개발' 주제 세미나에서 "불가리스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99.999%, 코로나19 바이러스는 77.8% 억제 효과를 보였다"는 발표 후 불매운동, 식약처 고발과 세종시 남양유업 공장 2개월 영업정지 예고 등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해당 세미나 결과는 동물시험이나 임상시험 등을 거치지 않은 세포시험 단계 결과로 식약처는 남양유업이 순수 학술 목적이 아닌 홍보 목적으로 발표를 했다고 보고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동시에 식약처는 고발과 함께 남양유업 관할 지자체인 세종시에 행정처분을 의뢰, 시는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영업정지 2개월을 통보한 것이다. 남양유업은 2013년 대리점 갑질 사태에 이어 불매운동이 지속되며 매출과 영업익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발표로 또 다시 남양 불매운동에 불이 붙는 모습이다. 

◆ '불패' LG생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매출 2조 367억원, 영업익 3706억원"
LG생활건강이 올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코로나19'로 국내외 시장에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됐지만 화장품RHK 생활용품, 음료 3개 사업 모두 매출과 이익이 성장,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을 낸 것이다. 이번 1분기 LG생건 매출은 2조 367억원, 영업익 3706억원, 당기순이익 258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매출 7.4%, 영업익 11.0%, 당기순익 10.5% 성장한 것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61분기 연속 성장했고, 영업익은 2005년 1분기 이후 64분기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뷰티 부문은 '코로나19' 발생 후 처음으로 성장세로 돌아섰다. 1본기 화장품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6% 늘어난 1조 1585억원, 영업익은 14.8% 증가한 2542억원이다. 

SR타임스  srtimes031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R타임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SR경제&라이프] 하나금융, 1분기 순익 8344억원… 비은행 부문 ‘약진’ icon[SR사회공헌]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 카이스트에 1억원 기부 icon[SR통신] KT-삼성전자, 세계 최초 국가재난안전통신 전국망 개통 icon[SR건설부동산] 한화건설, 녹색채권 수요예측 ‘5,440억원’ 몰려…‘6.8배’ 흥행 icon[SR건설부동산] 서울 아파트값 평균 11억 돌파…전세는 6억 이상 icon[SR건설부동산] 포스코 제철소 ‘직업성 암’ 논란…집단 역학조사 착수 icon[SR건설부동산] ‘압·여·목·성’ 거래허가제 발효…갭투자 막혀도 수십억 신고가 icon[SR중공업] 두산重, 1분기 전년 영업익 558.7%↑…‘턴어라운드’ 성공 icon[SR건설부동산] GS건설, 1분기 영업익 1,770억원 달성…전년比 3.5%↑ icon[SR주간브리핑] icon[SR건설부동산] 미아4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절차 돌입…2·3구역도 ‘속도’ icon[SR주간브리핑] 삼성家, 지배구조 향방은?·GS25 ‘메갈 손’ 논란, 불매로 번져 icon[SR건설부동산] SK건설, 'SK에코플랜트'로 새출발 한다 icon[SR주간브리핑] GS그룹, 신사업 발굴 나섰다…아파트 ‘청약 경쟁률’ 6년 만에 최대 icon[SR주간브리핑] ‘재계, 한미정상회담 지원…40조 투자 ’·‘서울 입주·전세물량 가뭄’ icon[SR주간브리핑] 'GS, 배터리 소재 사업 재진출할까'…'"돈되면 다한다"…현대건설·삼성물산·DL,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각축' icon[SR주간브리핑] ‘정의선 현대차 회장, 두 달 만에 美 출장’·‘코로나 채무상환 유예’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