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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소비자이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직원 코로나19 확진…15일 휴점
  • 신유림 기자
  • 승인 2020.03.15 1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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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 뒤 영업 재개 여부 결정

[SR(에스알)타임스 신유림 기자]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자가격리 중인 직원의 코로나19(우한바이러스) 확진 판정이 확인돼 15일 임시 휴점 한다.

백화점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지하 2층 폐기물 처리시설인 '슈트장' 근무자로 최근 이틀간 출근하지 못한 상태에서 전날인 14일 정오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롯데백화점은 이에 곧바로 슈트장에 폐쇄 조치를 내렸다.

이어 보건당국과 함께 해당 직원의 백화점 내 동선을 확인한 결과 매장 근무자나 고객과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10명이 교대로 근무하는 슈트장 근무자들을 검사한 결과 1명은 14일 오후 7시 50분께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나머지 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관계자는 “고객 안전 등을 위해 15일 하루 긴급방역을 한 뒤 영업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신유림 기자  beluga83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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