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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문화] 세화미술관, '아티스트로 살아가기'展 개최
  • 임재인 기자
  • 승인 2020.02.19 1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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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로 살아가기 전시회 포스터 ⓒ태광그룹

- 2030세대 아티스트 기획전

[SR(에스알)타임스 임재인 기자] 태광그룹 세화미술관(관장 서혜옥)은 19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무료로 '아티스트로 살아가기 Artist Survival'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라는 직업을 선택한 2030세대 아티스트들의 실제 삶의 모습과 작업 현장을 생생히 담아낸 기획전이다.

전시는 임가영 '페인팅_세화미술관', 김예슬 'Clip', 이의성 '원심분리포장지', 유소영 '채집기', 김범준 '예술 없는 날', 최은혜 '세계공유', 고사리 '이립의 자세' 등 총 12명(팀)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작가들은 미디어, 설치, 회화, 사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관람객들이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인 아티스트 토크와 북토크 행사도 진행된다. 아티스트 토크는 4월 16일부터 매주 목요일 120분씩 순차적으로 작가와 관람객과의 소통하는 자리를 총 6회 마련했다.

4월 9일에는 매일 한 편씩 글을 써 독자에게 전송하는 ‘일간 이슬아’의 독립 프로젝트로 유명한 이슬아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 행사를 가진다. 참가방법은 전화(02-2002-7787)와 홈페이지(www.sehwamuseum.org)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에 위치한 세화미술관에서 진행되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무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세화미술관은 태광그룹이 문화·예술 대중화에 기여하려 2009년 세화예술문화재단을 설립한 이듬해 2010~2016년 운영하던 일주&선화갤러리를 확대 개관한 건물이다.

임재인 기자  limjaein07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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