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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볼만한 영화]평범한 백수인 내가 강간 살인범? 모든 것이 조작되었다! 영화 '조작된 도시'
  • 강승민 기자
  • 승인 2019.12.04 18: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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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에스알)타임스 강승민 기자]

▲ⓒ조작된 도시

오늘의 볼만한 영화 추천작은 오늘(4일) 밤 10시부터 OCN에서 방영하는 영화 '조작된 도시'다.

영화의 시작은 FPS 게임 특수부대 'RESURRECTION'의 소개부터 시작한다.

RESURRECTION의 중장 '권대장'과 그의 팀원은 오늘도 나비처럼 날아 폭탄을 해체하며 작전을 성공한다.

하지만 현실은 지갑에 한 푼도 없는 평범한 백수 '권유(지창욱)'.

PC방에서 휴대전화를 찾아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고 30만원의 사례비를 받는다.

이후 권유는 영문도 모른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결국 법정에 선 권유는 '과몰입 게임 중독자'로 현실 구분을 못한다는 재판부의 판단으로 무기징역 형을 받게 된다.

아무도 그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교도소에서 일어난 사고로 권유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가운데, 자동차 사고로 탈옥을 시도한다.

뉴스에서는 흉악범 권유의 탈옥 소식을 속보로 전하며 도망자 신세가 된 와중에 뜻밖의 도움을 받게된다. 정체는 다름아닌 FPS 게임속 'RESURRECTION'팀의 멤버 털보(심은경).

권유은 현실의 천재 해커였던 털보와 나머지 멤버들의 도움으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해나가기 시작하며 '조작된 도시'에 맞서기 위해 짜릿한 반격에 나선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오정세, 김상호가 출연한 영화 '조작된 도시'는 2017년 2월 개봉해 누적관객 2,515,590명, 네이버 평점 8.56을 기록한 범죄 액션 영화다.

강승민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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