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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공정운영] ‘국정농단’ 이재용 부회장, 오는 22일 2차 파기환송심
  • 김수민 기자
  • 승인 2019.11.20 14:51:27
  • 댓글 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25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피고인으로 서울 고등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 유무죄 판단 심리, 양형심리는 내달 6일 진행

[SR(에스알)타임스 김수민 기자] ‘국정농단’ 사건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두 번째 파기환송심 재판이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2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은 오후 2시 5분 이재용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2차 공판을 진행한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25일 1차 공판에 출석한 이후 약 한달 만에 2차 재판에 참석한다. 

이날 열리는 공판은 유무죄 판단에 대한 심리로, 양형심리 기일은 내달 6일 진행된다. 1차 공판 당시 이 부회장 측은 “대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유무죄 판단을 다투지 않고, 양형 판단만 하겠다(변론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대법원의 판결을 두고 다투기보다, 형량을 줄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부회장은 현재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재산국외도피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8월 29일 이 부회장에게 선고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의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쟁점이 됐던 말 3마리 구입액 34억 원과 동계스포츠영재센터 뇌물액 16억 원 모두 뇌물로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로 인해 뇌물 규모는 약 86억 원으로 늘었다.

이와 함께 이 부회장의 부정 ‘승계 작업’에 대한 치열한 공방도 예고됐다. 특검 측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건 수사 과정에서 ‘승계작업’을 입증할 중요한 자료를 확보했다”며 “대통령의 우호적 조치 없이(승계 작업이) 불가능했는지 증명하기 위해 자료를 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수민 기자  k8silver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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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 윤 2019-11-20 17:45:34

    국정 농단 누가 니가 누가 머때문에 무엇때문에
    머라고 이재용 부 회장 님이 멀 이것들이 머 하
    잔 생쇼여 쇼하냐 생쇼 삼성 이재용 없으면 한
    국 대한민국 땅 그지되 역 에 처 가봐 거지 있
    지 황교안 나경원 오신환 이종구 여상규 장제원
    그런 그지가 없어 또 빤 쓰 장경동 또 그 청
    년 자유한국 바른미래 우리공화 18 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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