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9.28 (월)
사회적 책임 이끄는 인터넷신문
HOME 사람들 인사
[SR인사] 현대상선, 삼성SDS 등 물류분야 30년 경력 김진하 전무 영입
  • 심우진 기자
  • 승인 2019.10.01 13:22:57
  • 댓글 0
▲김진하 물류서비스전략TF장(전무). ⓒ현대상선

- 2020년 턴어라운드 위한 비용절감 노력 일환으로 외부 전문가 영입

- 최근 CTO 등 외부출신 임원 적극적 수혈 등 경쟁력 강화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현대상선(대표 배재훈)이 육상물류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김진하 물류서비스전략TF장(전무)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전무는 삼성SDS 스마트물류사업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30년 경력의 물류전문가로 삼성SDS에서 블록체인과 AI 등을 접목시킨 신물류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대형물류 시장을 공략하는 등 다양한 운영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신 IT기술을 물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도 갖추고 있다.

현대상선은 이번 고객사의 임원 영입을 통해 균형 잡힌 고객 대응력을 확보하고 화주친화적 종합물류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물류서비스전략 TF장 외부영입은 2020년 턴어라운드를 위한 비용절감 노력의 일환”이라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대응한 미래지향적 조직구조 확립과 수익성 강화를 위해 필요시 과감한 외부인재 영입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상선은 지난 8월 경영환경변화에 따른 프로세스 혁신과 디지털 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LG전자 출신의 최종화 상무를 변화관리임원(CTO)으로 영입한 바 있다.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우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SR경제&라이프] 대우조선해양, 현대상선과 스마트십 기술 공동 연구 icon[SR CEO]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中 상하이 박스클럽 회의 참석 icon[SR경제&라이프] 현대상선, 해외직원 초청 ‘글로벌 프로세스 변화교육’ icon[SR경제&라이프] 현대상선, 오라클과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시스템 구축 icon[SR경제&라이프] 현대상선, 거제 옥포 조선소서 초대형 유조선 취항식 icon[SR인사] 현대상선, 새 얼라이언스 출범 대비 영업조직개편·임원인사 icon[SR경제&라이프] 삼성SDS, 데이터 분석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icon[SR경제&라이프] 삼성SDS, 디지털차이나와 IT서비스 사업협력 MOU icon[SR경제&라이프] 현대상선, 3분기 영업손실 466억···전년比 765억 개선 icon[SR경제&라이프] 현대상선, 친환경 최우수선사 선정 icon[SR조선철강] 현대상선, 업계 최초 여성 기관장 임명 icon[SR조선철강] 현대상선, 국적선사 첫 여성 선장 임명 icon[SR CEO]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2020년 재도약의 해 될것" icon[SR노동] 현대상선, 2020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icon[SR조선철강] 현대상선, 지난해 영업이익 3,040억…전년比 45.6%↑ icon[SR조선철강] 현대상선, ‘2019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icon[SR조선철강] 배재훈 HMM 사장,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자”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