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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노동] 삼성重, 조선 3사 중 가장 먼저 임금협상 타결
  • 심우진 기자
  • 승인 2019.09.10 14: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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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급 1% 인상 등 임금협상 마무리..."수주 목표 달성·생산 활동에 매진"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삼성중공업(대표 남준우)이 2019년 임금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1%, 정기승급 1.1% 인상, 임금타결 격려금 등 일시금 200만 원 및 상품권 50만 원, 정기상여금 600% 중 300%를 매월 25%씩 분할하기로 합의하는 한편, 협력사 처우개선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임금협상을 마무리했다"며 "수주 목표 달성과 생산 활동에 적극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로고.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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