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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욕실 기업 새턴바스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 참가
  • 조인숙 기자
  • 승인 2019.06.15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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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오피피엘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욕실 기업 새턴바스(대표 정인환)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에 공항, 관공서, 학교, 호텔리조트 등에 설치된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를 선보여 디자인 욕실 브랜드로서 호평을 받았다.

세계적 물 순환 도시인 수원에서 열린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는 국내 우수 처리 및 욕실 기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 하수처리 및 화장실, 건축자재 관련 신기술을 관람할 수 있는 동시에 체험까지 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 종사자 및 일반 시민들도 대거 참여했으며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 국회의원, 안혜영 도의회 부의장, 조명자 수원시의회 의장, 홍종수 부의장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장과 문병근∙한원찬 의원 등 수원시 관계자 및 전 세계의 화장실∙위생 전문가 내빈이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새턴바스는 본 전시회에서 그린월과 자동건조시스템이 결합된 새로운 화장실 트렌드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새턴바스는 소재가 가진 강한 내구성과 향균 효과로 공용 화장실의 위생력을 살리는데 주력했다. 본사의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는 무접합 몰드 캐스팅 공법으로 타사 제품의 접합부위에서 발생하던 흠을 보완하였고, 여러 사람들이 단시간에 사용하는 공용 화장실의 특징을 착안하여 물 튀김 현상을 최소화하고 사용한 물을 바로 배수시키는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더불어, 새턴바스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와 함께 소개되는 그린월은 식물 공기 정화 시스템으로 특수 제작된 구조물에 설치되며 자동수분공급장치로 길러져 실내 화장실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특히, 식물이 벽면 가득 자리 잡고 있어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욕실을 경험할 수 있으며 기계식이 아닌 식물 속 미생물들의 생화학적 방식으로 공간 내에 발생하는 곰팡이와 오염물질,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음이온 발생, 습도 조절 및 공기 청정 효과까지 갖춰 기존 습식 욕실이 갖던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하는 동시에 자연과 공존하는 듯한 이색적인 느낌마저 준다. 새턴바스는 그린월 시스템을 협력업체를 통해 IOT 기술과 접목해서 개발하였다.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서 소개된 새턴바스 자연배수식 공용 세면대는 인천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김포공항, 중앙대학교, 안양초등학교, 신한은행, 신분당선 화장실 등의 국내 공공기관 화장실에 설치되어 있다. 본 제품은 액상 아크릴 소재로 만들어져 기능성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도시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공공기관의 품격을 높여주는 동시에 공용 화장실에서 발생하던 단점들을 극복했다.

 

화장실 및 욕실 문화를 선도하는 새턴바스는 국내 최초로 최대 규모의 욕실 공장을 설립한 기업이다.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욕실 공장은 제1공장과 제2공장이 있으며, 주요 생산 품목은 아크릴 욕조, 월풀 욕조, 욕실 장,샤워 부스, LAR 소재 제품 등 다양한 욕실 제품들을 생산해내면서 욕실 산업의 선두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새턴바스는 지난 4월에 열린 ‘2019 iF 디자인 어워드’서 송승용 디자이너의 ‘아셈(ASSEM)컬렉션’으로 금상, 이노다 부부의 ‘오르비스(ORBIS)’ 컬렉션으로 본상을 받으며 동시 수상의 영광을 누리면서 기능성은 물론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고의 욕실 가구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디자인 욕실 문화를 이끄는 새턴바스가 참가한 2019 SSTT 제1회 수원 국제하수처리 및 화장실박람회’는 세계화장실협회와 한국화장실협회가 공동주최하며 킨텍스, 더페어스가 공동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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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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