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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커피 프렌차이즈 브랜드 ‘더치앤빈’ 가맹계약 150호점 돌파
  • 조인숙 기자
  • 승인 2019.06.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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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앤빈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커피 전문 브랜드 ‘더치앤빈’이 순천 오천점이 5월 31일에 오픈됨에 따라 가맹 계약 150호점을 돌파했다. 순천 오천점의 매장 규모는 40평으로 그 동안 더치앤빈은 소, 중, 대형 평수로 주거 및 복합상권에 적합한 매장 규모와 차별화된 매장 인테리어로 예비 창업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진심코리아의 커피 프렌차이즈 브랜드인 더치앤빈은 오픈 후 각 지역 고객들로부터 품질에 대한 높은 평가와 기대 이상의 매출 발생으로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모던, 심플, 내추럴한 콘셉트의 디자인을 앞세운 인테리어로 눈을 사로잡았으며, 지속적인 음료 개발과 자체 로스팅 공장을 가동해 원두의 품질을 강화한 더치앤빈의 커피는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더치앤빈커피는 단순한 프랜차이즈 개설 목적만을 위한 마케팅 활동 보다는 자체 로스팅을 통한 원두 품질관리, 지속적인 신메뉴개발 및 PB상품개발등 가맹점 매출 향상을 위한 노력에 더욱 집중하고 있으며, 가맹점주들과 상생경영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성장해 가는 브랜드로 만들어 가면서, 가맹점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본사에서 실행 해주고 있다.

많은 커피 전문 브랜드 중 더치앤빈을 선택한 이유를 이번에 오픈한 순천 오천점의 가맹 점주에게 물어본 결과,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평과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하여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이 계시며 커피 외에도 다양한 음료로 많은 손님이 찾아주어 계약부터 오픈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준 더치앤빈 커피 브랜드를 선택하길 잘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많은 소통으로 좋은 커피 문화를 만들려 노력하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이어가 진정성 있는 점포개발과 매출 증대를 위해 중점을 두어 소비자와 창업주들에게 다가가는 샛별 같은 브랜드로 더욱 도약할 더치앤빈의 행보가 기대된다.

▲ⓒ더치앤빈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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