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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현장] 쌍용차, 1.5 터보 가솔린 엔진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베리 뉴 티볼리' 출시
  • 심우진 기자
  • 승인 2019.06.04 11: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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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SUV No.1 티볼리,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쌍용자동차(대표 예병태)가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베리 뉴 티볼리의 미디어 출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베리 뉴 티볼리는 쌍용차 최초의 1.5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더욱 강력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아울러 동급 최다 13가지 주행제어기술 딥컨트롤이 적용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출시 후 4년만에 이루어지는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티볼리는 강력해진 파워트레인이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 동급 최초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최첨단 주행안전기술로 더욱 많은 사람들의 'My 1st SUV'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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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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