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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현장에서] CES 2019 최대규모 전시장인 삼성전자 1천평 전시관 현장
  • 심우진 기자
  • 승인 2019.01.09 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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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 개막일인 8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가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삼성전자

- ‘뉴 빅스비’ 중심 커넥티드 솔루션과 혁신 제품 선보여

[SR(에스알)타임스 심우진 기자]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현지시간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AI·5G를 기반으로 'Intelligence of Things for Everyone'이라는 주제하에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켜줄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3,368㎡(약 1,021평) 규모의 전시관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마련하고 ‘뉴 빅스비’를 중심으로 한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과 각 사업 부문별 혁신 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전시관 입구에는 초대형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가 설치돼 첨단 기술이 만들어가 가는 미래 도시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창사 50주년을 기념해 삼성전자의 전략제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영상을 보여줬다.

▲CES 2019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QLED 8K의 생생한 화질을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CES 2019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219형의 압도적인 크기와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는 2019년형 '더 월'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패밀리허브 스크린을 통해 냉장고 문을 열지 않고도 내부의 식재료를 들여다 보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바이어들이 CES 2019 혁신상을 수상한 세탁기를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CES 2019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봇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
▲CES 2019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웨어러블 보행 보조로봇의 시연을 보고 있다. ⓒ삼성전자
▲CES 2019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인공지능 스피커 갤럭시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
▲인텔리전스 플랫폼‘뉴 빅스비’와 IoT 기술을 기반으로 삼성의 다양한 기기들이 연동되는 홈IoT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삼성전자
▲8일부터 11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과 삼성전자 옥외광고 모습. ⓒ삼성전자
 

심우진 기자  site2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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