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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출퇴근길 꿈해몽] 남성이 나체로 방에 들어오거나 사죄하는 꿈
  • 류재정 기자
  • 승인 2018.11.06 22: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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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출퇴근길 꿈해몽

[SR(에스알)타임스 류재정 기자] 우리 속담에 '꿈보다 해몽이 좋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언짢은 일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둘러대어 스스로가 위안을 삼고 싶어 할 때 하는 말이지요.

사람은 매일 잠을 잘때 꿈을 꾼다고 합니다. 대략 꿈꾸는 시간은 10분정도이고 평균적으로 매일밤 5개 정도의 꿈을 꾼다고 합니다.

어떤 꿈은 전혀 기억이 안나지만, 어떤 꿈은 생생하게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아주 기분 좋은 꿈을 꾸었으면 오늘은 뭔가 좋은 일이 생길것 같기도 하는 반면에, 뒤숭숭하고 뭔가에 홀린 듯 한 꿈을 꾸기도 하지요.

이처럼 기억에 남는 꿈의 내용을 자꾸 되새기면 대부분 꿈 해몽을 찾아 봅니다.

꿈은 생각과 기분을 반영하며 종종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고 하는데 너무 꿈 해몽에 집착하거나 의존하지말고 어제밤 내가 꾼 꿈이 길몽 이든, 흉몽이든, 예지몽이든 , 태몽이든, 일명 개꿈이든 여의치 말고 심심풀이로 한번 보면 어떨까 합니다.

 

ㆍ오늘의 운세-자신이 아무 고통 없이 안락사 한 꿈은 심사기관에 제출한 서류나 출품한 작품 등이 좋은 결과를 얻게될 암시가 있는 꿈이며

ㆍ오늘의 운세-남자에게 쫓기는 꿈은 꿈에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특별한 경우 외에는 별로 관계가 없다. 남자가 어떻게 했다, 여자가 어떻게 했다고 하는 이미지만으로 꿈을 풀이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혹은 사람이라도 좋다 얼굴을 아는 사람이면 텔레비전에서 보는 이외에 만난 적이 없는 탤런트인 경우도 있다 단, 어떤 사람이냐는 문제다. 사랑을 요구당해서 쫓기고 있는 것이면 생각지 않은 좋은 일이 되지만 도적에게 쫓기는 것이면 나쁜 일을 당한다.

ㆍ오늘의 운세-남성이 나체로 방에 들어오는 꿈은 이 여성을 사모하고 있는 남성이 이 여성에게 가고 싶다고 생각했을 때 여성이 꾼 꿈이다. 이심 전심이라고 하는 것은 있다 사람이 죽었을 때 영혼이 날아가는 곳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의 집이라고 한다 살아있는 인간이라도 마음이 서로 통하고 있을 때는 영혼이 날아간다.

ㆍ오늘의 운세-청소를 하는 꿈은 그런 때는 반드시 손님이 온다 그것도 귀한 손님, 좋은 손님이 온다 보통의 평소 출입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꿈을 꾸지 않는다 꿈은 드문 일이 있을 때 꾸는 것 같다.

ㆍ오늘의 운세-잔업을 하는 꿈은 밤늦게 사람이 찾아와서 창문의 열쇠를 열고 밖을 보게 된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에 대한 관계자가 밤늦게 출입해서 근처 사람들의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다. 사장이 귀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ㆍ오늘의 운세-산속에 사는 꿈은 도시에서 지방으로의 전근이나 큰 가게에서 작은 가게로의 이전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고 볼 수 있다 바쁜 현직에서 떠나 한직에 앉는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많은 사람과 동거하고 있어도 마음이 떠난, 사람들 속에서 살고 있을 때도 산속에 사는 꿈을 꾸고, 화려한 사회에 있어도 인기가 떨어져 사람들이 떠나가는 것 같은 때에 꾸는 꿈이다. 또한 평소부터 도회의 변화함을 피해 조용한 산 속에서 살고 싶다고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은 마음 속에 있는 것을 그대로 꿈에 보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정몽으로 언젠가는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이 될 것이다.

ㆍ오늘의 운세-남에게 푸대접 당하는 꿈은 현실몽이라면 라이벌의 집에 가서 푸대접 당한다고 하는 의미가 된다. 그러나 남과 다투는 꿈은 일단 상담건이 성사되는 길몽이라고 한다.

ㆍ오늘의 운세-남에게 머리를 숙이고 사죄하는 꿈은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을 예시해 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절대 나쁜 꿈이 아니다

ㆍ오늘의 운세-남을 사죄시키는 꿈은 오히려 남에게 배척당한다. 이런 꿈을 꾸었을 때는 현실에서 특히 언행을 조심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출처:꽃중년

류재정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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