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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금융가] KB국민은행/NH농협은행/신한은행/KEB하나은행
  • 조인숙 기자
  • 승인 2018.08.09 19: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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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라떼 연금저축펀드계좌 ‘더블샷’ 이벤트ⓒKB국민은행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KB국민은행, KB라떼 연금저축펀드계좌 ‘더블샷’ 이벤트=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오는 9월 말까지 연말정산 세제혜택과 노후 준비, 경품 증정의 행운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KB라떼 연금저축펀드계좌 ‘더블샷’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8일까지 KB라떼 연금저축펀드계좌를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고,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카페라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운용상품으로 TDF(Target Date Fund) 상품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 외식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작년 8월에 출시된 KB라떼 연금저축펀드계좌는 인터넷과 KB스타뱅킹 앱에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연금저축 상품이다. 

소액을 모아 목돈을 마련하는 ‘카페라떼 효과’를 기반으로 설계된 대표적 짠테크족 맞춤형 상품으로 출시 이후 젊은 직장인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소액을 쉽게 입금하는 ‘아이콘 입금’, KB카드 이용금액의 일정 비율을 자동으로 저축하는‘KB카드 연계 자동적립 서비스’등 젊은 세대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TDF는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고객의 은퇴시기에 맞춰 자동 조절하는 상품으로, 주기적인 리밸런싱이 필요한 연금자산 운용에 가장 적합한 대표상품이다.

▲이대훈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9일 경기도 광명시 안터마을에 위치한 폭염피해농가를 찾아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있다.ⓒ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 폭염피해 농가 현장방문=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9일 경기도 광명시 안터마을에 위치한 폭염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대훈 은행장은 폭염피해를 입은 열무재배농가를 방문해 피해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금번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주변농가에 생수 1만병을 전달했다.

이 은행장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농작물 피해 등 농업인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농협은행은 폭염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폭염 피해를 입은 농업인, 중소기업 및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폭염피해 농업인 및 주민에 대해 최고 1억원, 중소기업에는 최고 5억원까지 최대 1.0%포인트(농업인이 경우 1.6%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해 신규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기존 대출은 만기연장과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12개월간 유예하기로 했다.

대출지원을 받으려면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하나금융은 지난 7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손님불편제거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하나금융그룹 '손님불편제거위원회' 출범=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이 고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다. 하나금융은 지난 7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손님불편제거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위원회는 그룹의 핵심가치인 '손님의 기쁨'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문화를 확립키로 했으며, 계열사별로 손님불편제거위원회를 매달 열어 고객 관점에서 채널별 불편사항과 불합리한 관행 등을 제거할 계획이다. 

위원회에는 KEB하나은행·하나금융투자·하나카드·하나캐피탈·하나생명·하나저축은행·하나금융티아이 등 그룹 내 7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회 위원장은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맡는다. 계열사별 위원회는 각 계열사 CEO를 위원장으로 한다.

함영주 행장은 "손님은 하나금융그룹의 존재 이유이며 변화의 나침반이자 가치판단의 최종 의사결정권자"라며 "손님의 기쁨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손님의 불편제거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금융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ATM 간편 카드신청 서비스' 출시ⓒ신한은행

◆신한은행, ATM 통해 신용카드 신청 가능한 서비스 도입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은행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현금입출금기에서 편리하게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는 'ATM 간편 카드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은행 고객은 현금 입출금기에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 거래가 없는 고객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한 뒤 모바일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치면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ATM 장애 톡 상담 서비스'도 이달 중 도입할 계획이다. 갑작스럽게 현금 입출금기가 고장 났을 때 화면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입력하면 '모바일 톡 상담'으로 자동 연결된다. 고객이 이용하고 있는 기기의 위치, 번호, 오류코드 등 세부 정보가 상담사에게 자동으로 전달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더 똑똑한 현금 입출금기로 고객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현금 입출금기의 장점을 살린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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