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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경제&라이프] “뒤집어버려!” 박문성 해설위원 러시아 월드컵 ‘카스 명예 통신원’
  • 최헌규 기자
  • 승인 2018.06.11 15: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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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맥주는 러시아 월드컵 기간 국민들의 응원 열기를 더하기 위해 박문성 해설위원(사진)을 ‘월드컵 명예 통신원’으로 위촉해 러시아 현지의 분위기와 주요 경기 관전 포인트를 국내 축구팬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박문성의 월드컵 한마디’ SNS 중계

[SR(에스알)타임스 최헌규 기자] 월드컵 개막을 며칠 앞두고 축구 해설로 인기가 높은 박문성 해설위원이 카스와 만나 새로운 중계 시스템을 선보인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러시아 월드컵 공식 맥주인 카스(Cass)의 ‘명예 통신원’으로 월드컵 판세 예상과 경기 별 관전 포인트 등을 짚어준다.

오비맥주(대표 고동우)는 러시아 월드컵 기간 동안 국민들의 응원 열기를 더하기 위해 박문성 해설위원을 ‘월드컵 명예 통신원’으로 위촉해 러시아 현지의 분위기와 주요 경기 관전 포인트를 국내 축구팬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박문성의 월드컵 한마디’라는 타이틀로 SNS를 통해 직접 육성 중계를 진행한다.

박 위원은 개막일인 14일 러시아 월드컵에 대한 전반적인 판세 예상을 시작으로 16일, 21일, 25일 각각 스웨덴전, 멕시코전, 독일전에 대한 경기 별 관전 포인트를 1분짜리 음성 파일 형태로 축구팬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매회 마무리 멘트로는 카스의 러시아 월드컵 마케팅 주제인 “뒤집어버려!”를 외치며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박문성 해설위원이 음성 메시지를 통해 직접 전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관전 포인트는 오비맥주의 기업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카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맥주 카스가 온 국민이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최대의 축제 월드컵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구 전문 박문성 해설위원과 함께 색다른 관전 포인트를 준비했다”며 “월드컵 기간 카스의 도전 정신과 혁신 노력을 담은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는 이번 월드컵 관전 포인트 공개와 함께 대한민국의 조별 예선 경기가 열리는 날에 맞춰 대규모 국민 참여 응원전을 펼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월드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열기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최헌규 기자  donstopm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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