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8.12 (금)
사회적 책임 이끄는 종합인터넷신문
HOME 사회공헌
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3억원 전달고등·대학생에 51억원 후원
  • 최정 기자
  • 승인 2014.06.17 08:58:00
  • 댓글 0

[SR타임스 최정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및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에게 3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치료비는 생후 1개월만에 무산소성 뇌손상 진단을 받은 한서윤(가명·5)양을 포함해 114명에게 전달됐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 난치성 질환자 1303명에게 50억원의 치료비와 고등학생 및 대학생 4079명에게 51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최정 기자  jchoi@srtimes.kr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