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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산업] 대명아임레디, 미국 서부·캐나다 등 5개 지역서 해외영어캠프 연다
  • 최형호 기자
  • 승인 2022.05.26 16: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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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아임레디

[SRT(에스알 타임스) 최형호 기자] 코로나19로 해외여행길이 막힌 지 2년여 만에 '엔데믹' 기대감이 커지면서 자녀의 여름방학 학습을 위해 해외 어학연수를 찾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명스테이션의 라이프 케어 상조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는 미국 서부, 캐나다, 영국 등 5개 지역에서 영어 학습과 다양한 현장체험을 할 수 있는 '2022년 여름방학 해외영어캠프' 상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외영어캠프 상품은 가입한 상조 서비스를 해외여행, 골프, 장지 등 11가지로 바꿔 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전환) 서비스' 중 하나로, 출시 때마다 매진을 기록해 대명아임레디의 대표 서비스로 손꼽힌다.

대명아임레디 회원이면 상조 납입금의 일부 또는 전액을 활용해 해외영어캠프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해외여행캠프는 ▲미국 서부 오렌지카운티 ▲캐나다 밴쿠버 ▲영국 브리스톨 ▲사이판 ▲제주도까지 총 5개 지역에 꾸려진다. 원하는 지역과 예산, 자녀의 학년에 따라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데, 캠프별로 현지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가장 대표적인 미국 서부 캠프는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의 명문 사립학교에서 4주간의 현지수업을 제공한다. 여기에 홈스테이로 현지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3박 4일 일정의 샌프란시스코 및 명문대학 탐방과 매주 토요일 LA지역 투어 등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사이판 캠프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상적이다. 매주 2회 테마학습이 진행되고, 주말에는 사이판 대표 휴양지로의 여행도 가능해 또래 친구들과 추억을 만들기에 좋다.

해외캠프에 부담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국내 캠프도 운영된다. 제주도에서 4주 동안 열리는 캠프에서는 초등 3학년부터 고등 1학년생이 공인 외국인 영어강사로부터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국내 명문대 멘토가 함께하는 영어수업을 비롯해 수학, 역사논술, 토론, 과학실험 등 다양한 과목의 학습을 경험할 수 있어 학구열이 높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밴쿠버 캠프는 현지 홈스테이와 3박 4일 미국 시애틀 투어가 제공되고, 브리스톨 캠프는 보딩스쿨 기숙사와 5박 6일 서유럽 관광지 탐방이 준비돼 지역의 특색에 맞는 경험과 스쿨링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에는 공통으로 현지 숙박, 전일 식사, 교육 및 여행 프로그램 체험 비용 등이 포함돼 있다. 왕복 항공권과 여권 발급비용, 비자 및 입출국세 등은 미포함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대명아임레디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지역, 비용, 자녀의 학년 등에 맞게 프로그램을 골라 상담 신청을 남기면 된다. 대명아임레디 고객센터(1833-6093)로 연락하면 관련한 상세 내용을 상담 받을 수도 있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해외여행 규제가 완화되는 분위기 속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이 해외로 나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학부모 고객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며 "대명아임레디의 베스트셀러인 해외영어캠프 상품이 2년여 만에 다시 나온 만큼 자녀 교육에 갈증이 심했던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형호 기자  chh058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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