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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건 시인의 사물놀이] 두 손 들고
  • 오승건 시인
  • 승인 2022.03.24 18: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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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덜룩 버즘나무ⓒ오승건
▲세상 드는 꼭두ⓒ오승건

 

[SRT(에스알 타임스) 오승건 시인의 사물놀이]

 

두 손 들고

 

‘두 손 두 발 다 들고

무(無)로 돌아가련다’

얼룩덜룩 버즘나무의 절규

‘무거운 짐은 내가 다 진다’

세상을 거꾸로 드는

내 이름은 꼭두

 

 

오승건 시인  osk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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