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6.28 (화)
사회적 책임 이끄는 인터넷신문
HOME 오피니언 칼럼 오승건시인의 사물놀이
[오승건 시인의 사물놀이] 산수유 피는 이유
  • 오승건 시인
  • 승인 2022.03.17 11:53:13
  • 댓글 0
▲꽃잎처럼 가벼운ⓒ오승건
▲산수유 피는 이유ⓒ오승건

 

[SRT(에스알 타임스) 오승건 시인의 사물놀이]

 

 

산수유 피는 이유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 19 시대

목숨이 꽃잎처럼 가볍다

가지 끝에 간들간들

621,328명이 확진되고

429명이 삶을 마감한 날

산수유 한 송이가 눈부시다

 

 

오승건 시인  osk114@hanmail.net

<저작권자 © SR타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승건 시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